글씨 21

글씨와 놀다. 매거진 '글씨 21'

서예·캘리그라피

[Preview]

2024-12-11
제15회‘2025 한글일일달력전’ 개최- 멋글씨로 전하는 희망 이야기/12.17~1.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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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멋글씨로 담아낸 ‘2025 한글일일달력전이 오는 1217일부터 20251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이야기 한글갤러리에서 열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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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캘리그라피디자인그룹 어울림이 주최·주관하며 365명의 디자이너와 유명 인사들이 한글을 주제로 재해석한 작품 365점을 선보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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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전시에는 한국 멋글씨 1세대 선구자인 이상현 작가를 비롯해 김일환(국립한글박물관 관장), 안호상(세종문화회관 대표), 이상봉(패션디자이너), 허안나(개그맨), 파비앙(방송인)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예술가들이 참여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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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현(한국멋글씨1세대선구자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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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일환(국립한글박물관-관장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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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은영(어울림-회장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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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비앙


이들은 각자의 독창적 스타일로 한글의 예술성을 재해석하여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각을 제공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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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은영 캘리그라피디자인그룹 어울림 회장은 "이번 전시는 한글의 우수성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행사"라며 "각계각층의 참여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하고 희망과 감동을 전달하는 기회가 될 것"이라고 전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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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행사 일정:

*전시 기간: 2024. 12. 17 ~ 2025. 1. 12

*전시 장소: 세종문화회관 지하, 세종이야기 한글갤러리

 

특별 프로그램:

*덕담 써주기 행사: 1228일 오후 2~5

이번 전시는 세계 유일의 문자 체계인 한글을 예술적 멋글씨로 승화시켜 대한민국의 문화적 정서를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. 관람객들은 한글의 미학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고 전시장을 가득 채운 희망의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다.